야프 아티즌락페스티벌, 용인을 달군다
신촌블루스 엄인호밴드 등 8개 락밴드, 열정의 무대로
■ 9.20(일) 오후2시, 용인실내체육관앞 특설무대서
제13회 YAF ‘아티즌 락(Rock)페스티벌’이 오는 9월 20일 일요일 오후2시부터 용인 실내체육관앞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엄인호(신촌블루스)밴드와 악퉁을 비롯한 I2N, 크로스로드, 포엣, 히스, 신의원밴드, 포호스맨 등 총 8개 팀이 열정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아티즌 락페스티벌은 락(Rock)음악을 사랑하는 시민 동호인들이 주인공이 되어 무대를 꾸민다는 게 특징이다. 이번 페스티벌 연주팀의 구성에 보듯이 엄인호(신촌블루스)밴드와 악퉁을 제외하고 나머지 6개 팀은 모두 직장인과 시민들로 구성된 락밴드 동호인팀들이며 그 중 4개 팀은 용인지역을 연고로 활동하는 팀이라는 점에서 시민중심의 아티즌 축제를 지향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행사를 주최하는 용인예총(회장 노승식)에 의하면, 예술과 시민의 합성어인 아티즌을 타이틀로 사용함에서 알 수 있듯이 기존 전국 각지의 락페스티벌과 달리 YAF 아티즌락페스티벌은 락을 사랑하는 시민과 아마추어들의 축제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행사에서도 지역내 락밴드동아리들을 발굴 홍보하기 위한 전용부스를 개설, 운영할 것으로 알려져 락밴드동아리들에게는 동호인간 네트워크 형성의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야프, 아티즌락페스티벌운영위원회(위원장 김완섭)측에서도 용인을 대표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시민의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는 판단아래, ‘실력과 경력에 관계없이 락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밴드와 시민들이 부담없이 참여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하고 있다’고 밝히고 활기차고 건전한 생활문화의 장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음을 전했다.
한편, 이번 락페스티벌은 2015 두드림소통문화축제(조직위원장 국회의원 이상일)와 병행하여 개최되고 있어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은 다양한 문화체험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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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프 아티즌락페스티벌, 용인을 달군다
신촌블루스 엄인호밴드 등 8개 락밴드, 열정의 무대로
■ 9.20(일) 오후2시, 용인실내체육관앞 특설무대서
제13회 YAF ‘아티즌 락(Rock)페스티벌’이 오는 9월 20일 일요일 오후2시부터 용인 실내체육관앞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엄인호(신촌블루스)밴드와 악퉁을 비롯한 I2N, 크로스로드, 포엣, 히스, 신의원밴드, 포호스맨 등 총 8개 팀이 열정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아티즌 락페스티벌은 락(Rock)음악을 사랑하는 시민 동호인들이 주인공이 되어 무대를 꾸민다는 게 특징이다. 이번 페스티벌 연주팀의 구성에 보듯이 엄인호(신촌블루스)밴드와 악퉁을 제외하고 나머지 6개 팀은 모두 직장인과 시민들로 구성된 락밴드 동호인팀들이며 그 중 4개 팀은 용인지역을 연고로 활동하는 팀이라는 점에서 시민중심의 아티즌 축제를 지향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행사를 주최하는 용인예총(회장 노승식)에 의하면, 예술과 시민의 합성어인 아티즌을 타이틀로 사용함에서 알 수 있듯이 기존 전국 각지의 락페스티벌과 달리 YAF 아티즌락페스티벌은 락을 사랑하는 시민과 아마추어들의 축제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행사에서도 지역내 락밴드동아리들을 발굴 홍보하기 위한 전용부스를 개설, 운영할 것으로 알려져 락밴드동아리들에게는 동호인간 네트워크 형성의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야프, 아티즌락페스티벌운영위원회(위원장 김완섭)측에서도 용인을 대표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시민의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는 판단아래, ‘실력과 경력에 관계없이 락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밴드와 시민들이 부담없이 참여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하고 있다’고 밝히고 활기차고 건전한 생활문화의 장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음을 전했다.
한편, 이번 락페스티벌은 2015 두드림소통문화축제(조직위원장 국회의원 이상일)와 병행하여 개최되고 있어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은 다양한 문화체험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